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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본부와 K본부가 열심히 파업중이라고합니다. 

 

사실상 공영방송이 국영방송 소리를 듣는것과 다를 바 없는 상황에서.

공영방송의 사명을 토대로 정상화가 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에 대한 시도는 발전이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디 정권에 좌지우지 하지 않아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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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논외적으로 

 

K본부가 파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주 금요일에 방송된 "뮤직뱅크"의 카메라 앵글에 대한 이야기가 요즘 올라오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K본부 뮤직뱅크에서 카메라 담당하는 스태프 대부분이 파업으로 투입되면서,

결국 노조에 속하지 않은 부장급 인원들이 카메라를 잡고 촬영을 했다는 것인데요.

 

대부분의 이런 음악 방송은 현란한 카메라 앵글이 주 특징인게 반면,

이번 부장급들은 그야말로 <<열린음악회>> 수준으로 전체 화면에서 가령 걸그룹도 소절 부르는 사람만 특징적으로 나오게끔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관련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fO3fLeO9Fuk )

 

이런면에 대해서는 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곤 하나,

현란하게 앵글을 제끼는 것 보다는 이렇게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하는 것이 보기가 더 좋다라는 것이 중평입니다.

아무래도 부장급이 직접 현장에 나와서 촬영을 하다보니 연륜이 엄청 묻어나온 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현란한 앵글을 보는 것 보다는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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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텔레비전에서 광고를 보는 시간보다 유투브에서 광고를 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광고를 듣게 되더라도 유투브 광고를 많이 보게됩니다.

 

물론 유투브 광고는 광고 제한이 없기 때문에 술광고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넵 지금도 L사의 클라우드를 매우 증오하다 싶습니다.

 

그렇지만, 광고를 엄청 잘 만들게 된다면 어떨까요?

 

예전에는 소셜광고 식으로 해서 어떤 회사가 창의적으로 체험형식의 실험을 한다던지

(대표적인게 S생명사의 <<생명의 다리>> 프로젝트, 물론 대차게 말아먹었다는게 중론입니다.)

아니면 어디로 데려가거나, 자신의 회사의 장비로 이런데 저런데에 활용할 수가 있다던지 등을 홍보하게 되는데요.

 

근데, 그런 것은 별로 호응을 못얻었다는게 결론인지

요즘은 참 광고를 중독되게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 유명한게 G로 시작하는 온라인 쇼핑몰의 <<하드캐리>> 광고입니다.

설현과 김희철을 메인으로 해서 나오는데요.

굉장히 몰입도 있게 중요한 부분만 딱 오게 만들어서 정말로 광고 넘어가기를 못 누르게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처럼 참으로 방송계도 여러가지가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아울러 이 사연이 읽혀질 때쯤이면, 의왕 철도박물관에서 철도의날을 두고 여러가지 체험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일요일은 철도박물관이 무료입장입니다.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열렬히 한번쯤 오길 기원합니다.

 

그 헬게이트속에 저도 있고, 이 방송이 들릴 쯤이면 아마 뻗어있을 것입니다.

 

신청곡입니다. 위 동영상의 곡에서 나온 

 

PRISTIN(프리스틴) _ WE LIKE

 

라는 노래입니다.

후렴구의 두두두두두두두두가 유난히 중독스럽네요.

 

다음에도 사연 올려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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