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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도올쓰 이카리신지군입니다. 오늘은 이번주 수요일에 있었던 서울 원정기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저는 어머니 일때문에 수요일날 각오를 하고 동대구역에서 서울역으로가는 ktx열차에 몸을싣고 갔습니다 

 

그리고 2시간후에 도착한 서울역 제 사촌동생은 남대문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그것도 사촌 큰형님과요 

 

어찌됬든 겨우겨우 도착한 남대문시장 입구에서 사촌동생과 큰형님을 만난후 형님께 자초지종 이야기를 하고 난뒤에

 

형님도 사촌동생도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되든안되든 의료분쟁 조정위원회에 가보자 그러더라구요 마침 근처에

 

사촌작은형님이 의류장사를 하고있어서 작은형님과 큰형님과 같이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희망적인 소식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새로바뀐 의료법 (신해철법)에 따르면 환자가 중환자실에

 

1달을 넘게 입원했으면병원에 통보없이 신청하면 바로 신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병원에서 받은 자료를 감정후에 

 

형사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검찰에 고발할수있다하더라구요 그리고 피해배상금은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억원이

 

맥시멈이랍니다 어쨋든 희망적인 상담을 받고나서 큰 희망이 생긴 저는 사촌 큰형님과 작은형님의 배웅으로

 

지하철4호선 역에서 헤어졌습니다만 저는 2호선으로 갈아타고 강변역에 내려서 테크노 마트에서 개인적인 쇼핑을하고 

 

그리고 4시 동대구 복합환승터미널행 우등 고속버스를 타고 장장 4시간 30분행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속식을 

 

작은매형과 작은누님과 가족들에게 알렸습니다. 여러분 이제 시작입니다 더러운 의사와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김장겸mbc사장과 고대영kbs사장의 퇴출을위한 아나운서의 투쟁이 있듯이 저도 저만의 개인적인 투쟁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힘을 주십시요 승리의 그날까지 저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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