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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뉴스입니다.


지난 주 방송한 뉴스에서
새 지역에 붙여질 지명 공모를 진행한 곳을
'서버관리실'이라고 보도했는데,

서버관리실은 지난해 임의단체인
'유에스씨아이' 설립과 함께 폐지된 기관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

 

시민국 홈페이지인 유에스씨아이에서
월드 확장에 따른 신규 지명 공모가 진행되고 있지만,
참여가 저조해 LINE 채팅방을 통해서도
제안을 받기로 했습니다.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 서버 관리자는
"의미가 명확해야 하며,
농담은 정중히 사절한다"고 밝혔습니다.


===


극장 운영 업체인 GGV에서는
GGV 행복의 건물 외관 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체와
4층 상업시설에 입점할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라사 합스부르크 대표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


옛 다다월즈 당시 활동하던 젠느 캠벨 씨가
와이즈너 캠벨이라는 이름으로 복귀를 알렸습니다.


캠벨 씨는 "그동안 시민국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며
"점차 적응해나가야겠지만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캠벨 씨는 지난 2013년에 잠시 오픈심에 방문한 경험이 있지만,
실질적인 활동은 8년여 만에 재개했습니다.


===


뒷북입니다.
지난 13일 거위섬역 1층에 잡화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에서는 시스템 에어컨과 음료 디스펜서,
그리고 가구와 오락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운영자인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 씨에 따르면
이 매장은 일본의 도큐핸즈,
그리고 도큐 그룹과 관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간판을 비롯한 디자인이
실제 일본에 있는 매장과 유사한 면을 보이고 있고,
매장 이름도 '도큐 핸즈'입니다.


거위섬역은 지난 16일 지역 확장에 맞춘
노선 이설 과정에서 공식적으로 폐지됐지만,


기존 위치에서 북서쪽에 자리한 새 지역에
역 건물을 그대로 옮겨왔고
도큐 핸즈도 이 자리에서 정상 영업하고 있습니다.


===
 

뉴스를 마칩니다.
레이 스위트하트입니다. JBC. 여기는 행복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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